반응형 촌캉스1 아이들과 철원 촌캉스|비 오는 담터계곡까지, 시골에서 보낸 2박 3일 안녕하세요.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류주부입니다. 아이들의 여름방학 마지막을 보내기 위해 철원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.이번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보다 시골집에서 밥도 해 먹고,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면서 말 그대로 촌캉스를 즐기고 왔습니다.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기억에 남았던 우리 가족의 2박 3일입니다. 비가 와도 물놀이는 포기할 수 없지비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아이들과 그냥 집에만 있기에는 아쉬웠습니다. 비가 잠시 잦아든 틈에 담터계곡으로 향했습니다.시원한 계곡물에 발도 담그고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. 날씨가 좋았다면 더 오래 놀았겠지만, 이렇게 잠깐이라도 계곡에 다녀온 것만으로 충분히 신났던 아이들입니다. 물놀이하고 먹는 저녁은 역시 고기신나게 물놀이하고 돌아오니 슬.. 2026. 9. 28. 이전 1 다음 반응형